피그마 계정운영 개요운영이유피그마를 사용하면서 툴 자체의 매력에 빠졌다. 피그마는 전문 디자이너나 개발자 같은 헤비 유저뿐만 아니라, 간단한 브레인스토밍이나 공동 작업이 필요한 대학생 등 라이트 유저들에게도 만족스러운 경험을 주는 서비스다. 그만큼 다양한 타깃층에게 전달할 수 있는 이야기가 많다고 생각한다.
나는 디자이너이기 때문에 디자이너 관점에서 피그마 사용법을 0부터 100까지 정리한 콘텐츠를 만들 예정이다. 동시에 기획자, 개발자, 혹은 가볍게 활용하는 라이트 유저들이 쓰기 좋은 기능들도 중간중간 소개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계정을 운영하려 한다.
콘텐츠하루 1분 피그마 “기초 다지기”
디자이너로써 필요한 역량을 기르는 코너로
하루 1분 정도 짧은 분량으로 준비한다
(색은 파랑으로 분류한다)

시안1

시안2
하루 1분 피그마 “실무 활용법”
게시자는 피그마를 이렇게 활용한다,
또는 이런 방식으로도 쓸 수 있다.
기본적인 내용은 물론, 중급·고급 사용자들도
흥미를 가질 만한 콘텐츠를 준비한다.
(색은 주황으로 분류한다)
하루 1분 피그마 “최근 소식”
최근 업데이된 정보나 기능들을 알려주는
코너 (색은 보라로 분류한다)



하루 1분 피그마 기초 다지기